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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티나, 엘비스--아들레이드 뮤지컬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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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JCH
  • 아이피 6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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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미스 사이공'을 공연한데 이어서 금년 중반기에도 좋은 뮤지컬 공연이 많이 있습니다. 지명도 순서로 하기 위해서 더 나중에 하는 공연을 먼저 소개합니다.


시카고 (8월 4-18일, 페스티발 극장)--작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오페라의 유령'이 종연함으로써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롱런하는 뮤지컬이 되었습니다.  브로드웨이 역사를 전부 통틀어도 '오페라의 유령' 다음으로 롱런한 뮤지컬입니다. 1975년 처음 공연했을 때는 2년 동안 했지만 1994년 리바이벌 한 이후로 30년 동안 계속 공연하고 있습니다. 런던 웨스트엔드에서도 1997년 리바이벌 후 10년 가까이 롱런한 유명한 뮤지컬입니다. 미국의 범죄를 주제로 한 풍자극입니다.


티나 (4월 24일-5월 31일, 페스티발 극장)--랔앤롤의 여왕으로 불리는 유명한 팝 가수 티나 터너의 일생을 그의 히트 송들을 통해서 보여주는 뮤지컬입니다.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현재 거의 6년을 계속 공연하고 있는 성공작입니다. 브로드웨이에서도 2년 정도 롱런했습니다.


엘비스. 뮤지컬 혁명 (4월 3-28일, 허 머제시티 극장)--랔앤롤의 왕으로 불리는 팝 가수 엘비스 프리슬리의 일생을 그의 히트 송들을 통해서 보여주는 뮤지컬입니다. '티나'와는 달리 새로 제작된 뮤지컬이어서 아직 큰 기록은 없지만 호주의 다른 도시에서 이미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뮤지컬의 세계' 연주회 (4월 1일, 페스티발 극장)--이것은 뮤지컬은 아니라 그냥 연주회지만 뮤지컬들에 나오는 곡들을 부르는 연주회입니다.  실지로 가수들이 의상까지 입고 부른다고 합니다. 가장 유명한 뮤지컬 들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노래들을 ('오페라의 유령'의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의 '내일로' 등등) 부르는 뮤지컬이니 꽤 볼만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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