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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여려분, 한인잡 구할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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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ellosir011
  • 아이피 130.♡.71.24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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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하고 몇주간 (보통 첫 1~2주)은 디파짓 이라는 이상한말로 주급을 묶어둡니다.

명분은 참 기가막혀요. 그만둘때 2주 노티스 안주고 잠수탈까봐 그런다는거죠.

아니면 일하면서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봐...

(어이가없어서 ;; 애초에 자기들이 정당한 시급을 지불했으면 그런일이 있지도않을텐데요)

예를들어서, 시급이 $10이고 1주일에 총 20시간을 일했다, 이때 디파짓은 2주치라고 하면

님이 2주간 일하고 (그 급여는 400불 이겠죠)

그돈 못받아요. 그만두고 나갈때 받을수 있는거죠. 나가기 전에 2주 노티스 줬을때만.


그리고 여기 구인구직란에 보시면

꼭~ 주기적으로 구인공고가 계속 올라오는 곳이 있습니다.

이거 제일중요해요. 진짜중요해요.

콕 집어서 말은안하겠는데, 있어요. 그런곳 ㅋ

절대 가시면안됩니다. 작성자 검색해서 얼마나 자주 구인광고가 올라오는지 확인하세요.

제가 그런곳에서 일해봐서 압니다. 구인공고가 주기적으로 자주 올라오는곳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시급이 정말 적든, 일이 너무 힘들든 아니면 ****** ...

(주된 이유는 ******때문입니다. 근데 웃긴건 정작 본인들은 몰라요. ******.)

정말로. 다 이유가 있어서 구인공고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겁니다.

이런곳은 가지마세요. 백퍼 후회하십니다.


구인구직란에 가게이름 올라오잖아요?

면접보러가기 전, 혹은 연락하기전에 꼭! 주변사람들한테 그 가게 평판이 어떤지 물어보세요.

한국사람들 사이에서 평판 그지같은곳 있습니다.

손님들한테도 평판이 그지같은데, 알바생들한테는 잘 할까요? 아닙니다.

꼭 주변인들한테 그 가게 어떤지 등등 물어보고 알아보고 가세요.


구직하다 보면 시급 정말 적은곳 있습니다. 지금이 몇년도인데

아직도 '트레이닝 기간' 이란말로 시급을 $8 주는데가 있어요 아휴 ;;

여기는 열심히 오래일해도 시급 많이 안오를겁니다.

어떻게아냐구요? 제가 그런데서 일해봤거든요 ㅎㅎㅎㅎㅎ


시급은 쥐꼬리만하면서 알바생에게 '완벽'을 요하는곳이 있습니다 ;

여기서 사장님들 입장에서의 '완벽한 알바'생이란, 시급을 적게주어도 되면서

영어회화도 잘 하고 불평불만 없이 사장님 말씀 잘들으며 일을 열심히 하는 알바생을 말합니다.

도둑놈심보지요. 시급은 엄청 적으면서 영어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 알바생을 바라십니다.


사장님들은 이렇게 말하지요.

호주 최저시급을 맞추려면 장사가 안된다. 안남는다

라는 소리들을 내뱉으시는데.. 말인지 막걸린지 ;;

애초에 호주에서 정한 최저시급도 못맞출정도면 사업수완이 없는겁니다. 장사 접어야지요.

최저도 못맞추면서 장사는 무슨.

그럼 최저 맞춰주는 사장님들은 땅파서 장사하나.


어떤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게는 시급이 적은대신이 일이 안바쁘다. 그래서 시급이 적을 만 하다.

이것도  뻘소리지요. 일이 안바쁘면 지들이 일하던가 아니면 지들 가족을 끌어다쓰던가.


또 이런소리들을 합니다. 한국이랑 비교하면 시급 엄청 높은거아니냐?

이게 제일 개소리같은데.. 아니 여기가 한국이에요? 왜 한국이랑 비교를해요?


지난 몇년간 한인잡도 많이 해봤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세금을 떼더라도 정당한 시급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평일에 일하면 시급이 두배차이나고

주말, 공휴일에 일하면 정말 시급이 3배, 4배 차이가 납니다.


물론 다들 최저시급 (또는 그보다 높은) 받으며 일하고 싶겠죠.

근데 영어가 안되고, 일이 안구해지니까 어쩔수없이 한인잡으로 돌리는거 압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주변에 도움을 구해보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다 보면 좋은기회가 올겁니다.

알바생분들 다들 아시죠? 시급이 다르면 일하는 마음 자체가 달라집니다.

내 '기본'급여를 안지켜주는데 내가 여기서 '기본'을 해야되나?

적은시급받으면 뭐 대충 이런마인드가 조금이라도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다들 먼 타지에서 일하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아참 가끔 구직하다보면 '우리가게는 호주손님들이 많아서 일하면서 영어도 배울수있다' 는 말을

들을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솔직히 손님들이랑 하는 대화가 뭐 얼마나 있다고

영어를 어떻게배워요 ;; 일하면서 영어배우는 방법은 현지인과 '같이' 일을 하는겁니다.

호주손님들 많다고 영어 많이 배우는거 아니에요. 일하면서 손님이랑 하는말은

거의 없고 한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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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무라노님의 댓글

  • 무라노
  • 아이피 101.♡.24.119
  • 작성일
언제쯤이면 포커스에 이런글이 안올라올까요? 원래 이런거 눈팅만하고 지나가는 타입인데. 그냥 한마디 하자면.. 뭐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듯이. 당당히 대우받으시면서 현지인들 회사밑에서 일하시면 되는거아닌가요? 익명성이 보장안된다고하면 다들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다들 당당히 말씀하실수일나요? 저는 사업을하는사람도 워킹도 아닙니다. 매번 머나먼 타지에서 같은한국인끼리 왜이러나 싶어 안타까워 몇자적어봅니다. 사업수완을떠나 있는돈 없는돈 긁어모아서 사업을해야만 영주권을 받으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상자하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조그만 구멍가게가 연매출 2억 3억 이렇게 매출을 내라고 틀을 만들어놓은 호주정부를 먼저 원망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런가게 그매출 어림없죠. 그러다보니 없는 매출 찍어가며 세금 더내고. 돈을 많이 버시는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이 더 많다고봅니다. 사업수완? 사장이 ㅂㅅ? 안타깝네요... 저는 워킹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부디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하셔서 호주인 회사에서 당당히 대우받으시며 일하세요. 한인분들 가게에서 호주인들만큼의 대우를 바라기보단 그게더 빠를거같아요. 많지도 않은 여기 아들레이드 한국인끼리.. 서로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포커스에 정의감에 넘쳐서 홀로 투쟁하시는 분들이 안나오셨음 좋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운영자님도.. 이런 논쟁 보기싫으시면 이사이트를 실명제로 하시면 어떠실까싶네요.

Rider님의 댓글의 댓글

  • Rider
  • 아이피 119.♡.111.38
  • 작성일
워홀도 아니고 사장도 아니고 한인잡을 하는것은 더더구나 아니지만... 원 글을 쓰신 분의 의견에 상당히 공감이 가는데요? 님께서 말씀하신 '조그만 구멍가게 연매출 2-3억 이렇게 매출내라고 틀을 만들어 놓은 호주정부를 원망하라'보단 그렇게 까지 해서 왜 영주권을 받아야만 하나? 라는 생각이 우선 드네요. 일하는 사람 시급 적게 주고 본인 주머니부터 챙기려는 마음이 없을까요? 여기 구인/구직란 보시면 '우리 가게는 시급이 얼마다'라고 명시해 놓는 업주분들은 거의 안계시죠. 왜 그럴까요?
또한 주변에서 보고 들어봐도 적은 돈으로 너무 많은 일을 시키는건 사실이죠. 또한 워홀러들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무작정 호주로 와서 최저시급을 바라는것 또한 어폐가 있지만요.
물론 저도 한국인끼리 서로 잘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쉽지 않겠지만요.

hellosir011님의 댓글

  • hellosir011
  • 아이피 101.♡.21.96
  • 작성일
헉 밤에 괜히 잠안와서 쓴글이었는데 벌써 댓글이 달렸네요..
음 무리노 님말씀듣고 다시 제 글을 보니까 제가 좀 감정적(?)으로 쓴 부분이 없잖아있네요.. 반성합니다..
저도 윗분말에 공감을 안하는건 아니에요. 이런일이 이미 현실에 만연히 이루어지는 이상, 온라인에서 이렇다 저렇다 토론할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겠죠. 하긴 그 사장님들도 나름 다 사정이 있을텐데 저 하나가 여기서 이렇게 떠든다고 뭐가 바뀔까싶기도 하고..
사실 제가 처음에 이 글을 쓴 이유는 진짜 구직자분들이 '주의'하셔야할 사항을 조금이나마 얘기해드리고 싶어서 쓴건데.. 글재주가 없어서그런지 본의아니게 이런저런 쓸데없는 이야기까지 하게되었네요.
하여튼
글에 써진대로 일 하기 전에, [너무 자주 구인광고가 올라오는 곳]은 피하시는게 좋고,
[가게가 어떤지] 물어보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시급 맞춰주는곳에서 일하시면 좋겠죠. 한국사장님들 중에서도 그런분 많은거 압니다.

음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까놓고말해서, 워홀이나 일하는 학생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면 '적은시급' 에대한 부분이 빠질순없습니다. 그만큼 민감한 사항이구요. 이 무리들끼리만 얘기하면 시급이적다 어쩐다 하는 얘기가 꼭 나오죠~
윗분말씀대로 이미 이렇게 된이상 토론해봤자 무슨의미가 있겠냐만은, 온라인에서라도 불평을 못하면 어디가서 이런이야기를 할수있을까요. 제가 쓴 '사장이 ㅄ' 한부분은 좀 격양된표현이지만.. 막말로 틀린말은 아닙니다. 사장이 이상(?)하면 시급을 제대로줘도 일하기힘들판에 시급'까지' 적으니 많은 알바생이 그만두고 또다시 구인광고를 올리고..
이런점을 말하고싶었어요~ 그래서 이런가게는 일 안하는게 좋다 한거구요.
사업자이고 워킹이고를 떠나서, 이 글을읽고 기분이 마음이 많이 상하신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과거의 저도 그렇고, 현재 고생하며 일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이왕 일하는거 조금이라도 더 나은환경에서 일하셨음 싶어 조언같지도 않은 조언 끄적여봤습니다~.
다들 좋은밤되세요.

hellosir011님의 댓글

  • hellosir011
  • 아이피 101.♡.21.96
  • 작성일
운영자님, 보기 불편하시면 글 삭제하셔도 됩니다.
괜한 논란만 일으키는것같네요

HempMe님의 댓글

  • HempMe
  • 아이피 14.♡.41.242
  • 작성일
시급을 많이 못주기에 정말 미안해하시면서 돈 외에 다른부분에서라도 많이 챙겨주고 아껴주시려 하시는 사장님들도 간혹 계십니다. 허나 몇몇 사장님들 '다른사람들도 다 8~12불 주는데 우리도 9~10불주면 되겠지' 이런 마인드로 사람 뽑아서 정말 열심히 부려먹는분들 계시거든요. 그덕에 주변 워홀분들도 마인드가 바뀌더군요.
'대충 괜찮은 일 구할때까지 하다 때려 치든가 해야지. 똥값 받으며 개처럼 일했는데 엿을 선물합세'
사장 입장에선 분통터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지만, 과연 알바생을 욕할 자격이 있는걸까요??

더군다나 문제는 글쓴이 분이 올리신 글의 내용처럼 저 몇몇 사장분들, 물론 그분들도 영주권따랴 먹고 살으랴 힘이야 들겠지만 사실상 알바생들이 매번 바뀌어 나간다는건 문제가 있는거죠.
'악덕' 이라 불리어도 할말이 없는거구요. 글쓰신 분께서 감정적으로 글을 적으신건 맞지만 전체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특히 일 구하실떄 주변에 평판 꼭 들으셔야하구요.
업주분들은 정작 모르시겠다만 워홀들 사이에선 피해야할 업소 Best 3~5 이런것도 소문으로 간간히 돌더군요

무라노님의 댓글

  • 무라노
  • 아이피 101.♡.25.119
  • 작성일
계속 글 달기는 싫지만... 워킹분들사이에서 좋은 업체라고 나는 소문은 거의들리지않더군요. 조그만 가게에서. 호주인들 피자가게나 또는 헝그리잭 고등학생 아이들은 6불 7불 받고 또 제가 예전에 알던분은 아들은 4불에 시작했어요. 아이러니한것은... 돈을 적게주시는분들도 잘못이지만. 그분들은 최소한 처음에 시급이 얼마이다라는 정도에 대화는 하고 일을 시작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동의를 하고 일을 하셨을테구요. 왜 뒤에와서 업체를 욕하시는지 이해가안가네요. 시작할때 사장님에게 시급이 너무 작지않은가요라고 물어보시는거 어땟을까요? 마녀사냥이라는거 무서운겁니다. 최진실씨를 생각해보세요. 저사람은 나쁘니깐 욕먹어야해 이러면서 악의적으로 글을 올리시면 군중심리가 사람들한테 생겨서 소문이 또 살이붙고 또 관심이 끌리기 마련이죠... 나쁜사장님들도 계십니다. 제가 짧은견해로 알기론 호주 전지역의 한인 업체는 시급이 비슷하다고 봅니다. 물론 몇몇 많이주시는 업체도 계시겠죠. 제가 안타까운건 조금만 공부하시거나 오시기전에 호주에 필요란 자격증을 따오시면 아르바이트라도 정당히 대우받을수있으실텐데요. 나쁜업체를 리르트로 만들고 그러다보면.. 어쩜 그분들에게 전부일지 모르는 호주이 사업체에호흡기때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시급을 적게주시는 사업체가 마음에 안드시면 일을 하지않으시면 되지않을까요? 서로 시급 동의한 후에 그만두시고 그사업체를 마녀사냥 식으로 욕하는건아니라고봅니다. 조금만 더 우리 온라인상에 글올리기전에 신중해봅시다. 지금 저는 위에분들이 틀린말은 아니다.. 알건알아야한다에.. 이해가 잘 가지않네요.꼭그래야하는지...

리켄팍님의 댓글의 댓글

  • 리켄팍
  • 아이피 219.♡.176.9
  • 작성일
몇가지 지적질.
1. 피자가게 헝그리잭고삐리 중삐리들은 법이 정한 시급이 그래요. 6~7불 받고 일하지만 국가에서 또 애들 밑으로 돈이 나오죠.
2. 실명이나 가게 이름이 올라오지 않았으므로 '마녀사냥'은 패스하시구요.
3. 운영의 묘라는 게 있죠.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전문적으로 운영을 해보신 적이 없기 때문에
계속 말리는 겁니다. 일은 일대로 시키는데 효율은 안오르고.. 시급은 많이 나가는 거 같은데
일은 진행이 안되고. ㅋㅋ 그런 업체 많이 봤죠.
4. 시급에 동의? 그 흔한 agreement 한장이라도 먼저 내밀어 주시는 분이 많이 있나 몰겄네요. ㅋㅋ

진격의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 진격의게이
  • 아이피 27.♡.123.11
  • 작성일
워홀이 되보지 않고서 워홀 심정을 어찌 아십니까, 한인 사장들, 규모 좀 있는 곳 대부분이 서로 담함해서 시급 12로 맞춘 것도 들어봤습니다. 게다가 교민 사회가 상당히 좁고,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되있는데요

너무 덮어놓고 감싸시는 의견이신데, 전 전적으로 반대입니다.
워홀러 되보셨나요? 워홀이 준비 된 사람만 와야하는 곳인가요? 누구든 와서 일하고, 여행하고 호주의 환경을 누리고 가라고 만든 제도가 워홀입니다. 깊게 파자면 호주 내의 3D업종의 공급과 내수경제 활성화, 그리고 세금충당을 위해서지만요. 알고 계신가요? 캐쉬잡은 불법인거, 세무조사랑 노동관련 기관이 들이닥쳐서 조사해도 벌금 한톨 안나올 자신 있으신 사장님들이라면 비방 당할 일도 없지요.

마음에 안들면 일을 안하면 된다, 돈이 맘에 안들면 들어가기전에 협의해라/
을의 입장에서 살면서 서보신적이 없나보네요? 을이 왜 을인데요.

초심님의 댓글

  • 초심
  • 아이피 122.♡.178.104
  • 작성일
이런 글을 쓰시는 워홀러분들은 호주사회에서 본인들의 '입지'를 분명히 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양측 모두 잘못이있죠. 사업주분께선 일단 국가법규를 위반했으니까요. 하지만 그게 다에요. 여기에서 사업을 하고 구인을하고 하는 그 분들에 행동은 '살기위함'에 바탕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그러려니'가 된다는 거죠. 그반면 워홀들의 이러한 목소리는 '난 돈 벌려고 왔어~'에 있습니다. '그러려니'가 안되요... 안타깝지만... 영주권자분들 누가봐도 '기도안차네'밖에 안나오는 오만방자한 마음가짐입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한국인 사이트에 구직란을 쳐다보는 순간 당신네 인력수준은 '금치산자'수준이라는 거거든요. 한국에서 벙어리들이 구직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긴하세요? 구직은 커녕 돈들고 택시타도 안태워줘요. 벙어리들은 알아듣기라도 하지... 그리고 직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셔야죠... 어느 국가이건... 직장이란 그 사회에 살기 위한 수단으로 존재를 하는 것이지... 기본적으로 임금차이가 심하게나는 국가에서 온 외국인이 와서 돈벌어가라고 존재 하는게 아니란거죠. 시급이 5불이건 20불이건 각자의 능력에 맞춰 '살기위해' 할 수 있는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면으로 본다면 한국보단 훨씬 나은거.... 아닌가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를 되돌아 볼줄을 알아야지... 말그데로 머리 피도 안마른 사람들이 수십년에 노고를 거치고 살았고 살아남은 분들께 못할 말까지 써가면서 이런글 써봐야.. 돌아오는건 '그들만에 동의'와 '수 많은 비난' 밖에는 없습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고용주가 새로운 직원을 고용하기위해 면접을 봐요. 고용주가 어떤 방문을 열고 저쪽에 있는 의자를 이쪽 방으로 가지고 와서 앉어라고 했어요. 면접자는 그 방으로 들어가 고용주가 말한 의자에 손을 언더니 그자리에 앉에요. 조심스럽게.... 그리곤 웃지요~^^. 고용주 입장에선 어떤 생각이들까요? 이력서 더이상 보고나 싶을까요? 단 일말에 기대라도 있을까요? 워~낙 '기도안차서' 웃음밖에 안나온답니다...^^

정당한 대우 받고 싶으세요?(본인들이 생각하는) 그럼 이나라 고졸자 건장한 청년수준에 능력이라도 갖추세요~ '금치산자'가 아니라~!!!! 그럼 호주내 본인들이 할 수 있고 최저임금 $20이상 받을 수 있는 일자리 2만가지는 알선해 드릴테니까.

진격의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 진격의게이
  • 아이피 27.♡.123.11
  • 작성일
이나라 고졸자 건장한 청년수준이요? 한국의 교육수준은 알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수십년 노고를 거치고 사신 분이 그런 갑마인드밖에 갖지 못하신게 넌센스네요
정당한 대우요? 법적으로 해주라고 있는 대우 안하주는게 퍽이나 자랑이십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어딜 가나 불법이 성행하다 못해 이제 자랑거리가 됬네요.
이나라 고졸자 수준이 뭐가 내새울게 있습니까? 영어밖에 더 있어요? 모국어 잘하는게 참 벼슬이네요.
본인 말씀대로면 여기 고졸애들은 시급 20불 이하로 받는 사람 없어야겠습니다? 근데 호주 법상 미성년자는 성인의 10%에서 많게는 50%이하로 시급을 줄 수 있는데요.

어차피 약한 자들의 아우성이라지만, 잘나신 영주권자 분들께서 제 밥그릇 챙기기로밖에 안보입니다.
많이 노고를 겪고 많은 고초와 세월을 지냈으면
후학들에게 거울이 되어야지요.
부끄러운줄 아십쇼

hellosir011님의 댓글

  • hellosir011
  • 아이피 101.♡.21.96
  • 작성일
영어가 시급이 적은이유중 하나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현재 구인구직란을 보면 '영어회화필수' 라는 항목이 써져있는것이 수두룩합니다. 사실 제가 말하고싶었던 바는 (역시 글재주가 딸려 표현이 잘 안되었지만;)
무작정 '시급이 왜이렇게 적어 ㅡㅡ' 가 아니라 '시급이 적으니까 그 이상의 알바의 능력을 요하는것은 무리다' 라는것입니다. 그쵸? 시급 10불주면서 영어도하고 뭐도할수있어야하고 또 뭐도 할수있어야하고.. 그건 좀 아니다라는거죠.
그래서 본문에도 적었듯 '영어공부' 가 중요한 요인중하나라고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 워홀아닙니다ㅎㅎ)
하긴 젊은사람이 오랜세월의 경험이 있는 어른에게 이런말을 해봤자 바뀌는게있을까요. 결국 이 상황을 연것은 그 '어른'들 인데요. 그래서 윗댓글에도 썼든 (제 댓글을 읽고 댓글을쓰신건 모르겠으나) 이런얘기 해봤자 의미도없고 필요도없지요. 더 까놓고말하자면, '아쉬운건 너희니까 어쨋든 시급이 적든 대우가 부합당하든 우리알바아니야. 높은시급 바라면 니등 능력되는대로 호주잡가져~ 근데 안되지?' 라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솔직히 진짜로 고용인이 현지인정도의 능력을 가졌다하더라도 그만큼의 시급 안주실거 알아요.
어쨋든 시급이 현저히 적은건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들도 그걸 아니까 구인구직란에 시급 제대로 명시 안하시죠. 어차피 공공연히 10불내외일거라는것 다 아는데요. 뭐 여기까진 그들도 사정이있고 그렇다 쳐도.
그정도의 시급으로 유창한 영어와 그 외 등등, 이상의 능력을 필요로한다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일하는사람도 솔직히 마음가짐이 달라요.
제가 댓글에 썼듯!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시급이 주된얘기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되니 민망하네요.
어쨋듯 구직하시는 분들, 자기가 아쉬운처지라고 막 구직하지 말고
최소한 그 가게에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갔으면 한다는겁니다.:) 안그러면 너무 힘들거든요.

무라노님의 댓글

  • 무라노
  • 아이피 101.♡.24.209
  • 작성일
영어를 그분들이 대학교졸업자 수준의 영어를 요구하진 않았다고봅니다. 호주아닙니까? 그럼 호주에선 영어할줄 아는사람이라함은 한국에서 한국말 할줄아는사람 구하는거와 같다고 봅니다. 어느정도의 대화는 되어야 일이되겠죠. 그이상을 요구했다면 그사장님 잘못일수있죠. 저도 호주 10년차입니다. 어느덧 호주 영주권도있고 하네요. 시급 8불 받으며 트롤리도 정리하고 온갖일 다했지만.. 불만 가지고 그사장님 나쁘다 생각한적없습니다. 다 과정인거라생각합니다. 각설하고.. 본인의 부모님이라 생각해보세요. 처자식들 데려와 호주에 자리잡으시려는 분들이잖아요. 워킹분들은 오셔서 말 뱉으시고 가시면 그만이지만 그분들은 여기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본인의 부모님이 그런상황이면 속상하지않으실까요?  영어를 얼마만큼 요구하셔서 이러시나 모르겠지만. 간단한 돈계산이나 의사소통수준아닐까요? 올리시고싶으시면 익명으로 올리시는건 너무 불공평하지않나봅니다.

진격의게이님의 댓글의 댓글

  • 진격의게이
  • 아이피 27.♡.123.11
  • 작성일
본인부터 익명푸시고 말씀하세요/
익명이 뭐가 중요합니까 본명으로 글 쓰래도 씁니다.
본명으로 말하면 뭐가 달라지고 호소력이 더해지나요
아예 주소랑 신상 다 내놓고 글 달라고 하시지요.

까놓고 말해 영주권자들 영주권 따는거 힘든거 압니다. 저도 영주권 준비중이니까요.
자기 처자식들 생각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워홀들 착취하는게 정당화 됩니까?
다른 부모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 부모님은 남한테 피해 주면서 절 키우시진 않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고, 그러기에 무라노 님 의견은 전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Kittykat님의 댓글

  • Kittykat
  • 아이피 49.♡.25.221
  • 작성일
호주에서 한인잡을 두번 했는데요, 시급보다는 사장님이 한국에서의 고용인 피고용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게 씁쓸하더군요. 전 호주의 최고 장점은 인간관계에 갑을이 없단것이라 단언해 왔는데 한인가게에는 있더라구요ㅎㅎ 시급 적어도 사장님이 무던하신분이면 재밌게 일할수 있어요. 인간적으로 하대받는 느낌이 나면 기분 나쁘고 이 시급받고 왜이러고있나 하며 불만이 생기겠지요. 영주권때문에 힘들게 장사하시는 분이라도, 내가 힘드니 너를 희생시켜 좀 덜 힘들자는건 틀린거 맞구요, 영어실력 단순 손님상대 이상을 요구하시는분도 있어요. 워홀와서 한인 시티잡만 하면서 시간 돈 손해보는거 백프로 본인책임이라 생각하지만 그들 입장에서 문제제기하는것까지 뭐라할순 없단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사랑해님의 댓글

  • 언제나사랑해
  • 아이피 130.♡.8.245
  • 작성일
전 유학생이고 지금은 한인잡 (시급 12불), 호주잡 (기본시급 24불) 둘다하고있는데요.
지금가진 호주잡은 캐쥬얼이라 수입이 일정하지않아 안전빵(?)으로 한인잡도 하고있어요.
작성자가 마음가짐이 다르다고했는데 진짜 공감해요!!!!!ㅠㅠㅠ.
특히나 저같이 두 잡을 다하고있는상태라면요.
엄밀히따지자면 고용주의 사정이어떻든 그사람들이 위법를 저지르고있다는건 명백한 사실이고 욕먹어도 싸죠.
어쨋든 잘못이잖아요? 당당하시면 자식들한테도가르치세요. 본인 자식들한테도 한인가게에서 10불받으며 일빡세게해라
라고 교육시키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윗분들 논리정연한척들 쩌시는데 웃음밖에안나와용 ㅋㅋㅋ
하긴 우리같은 약자가뭘할수있겠어여? 그냥 기라면 기어야죠 ^^ 이게 현실인걸요. 참씁쓸하네요.
그리고 불만있으면 인터넷에올릴수도있지 그걸가지고 또 치졸하게뭐라하는건 ㅉㅉ;;
작성자의글이 많이흥분된면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틀린말은없슴돠~

Rider님의 댓글의 댓글

  • Rider
  • 아이피 119.♡.111.38
  • 작성일
어찌됐건... 한인잡(12불)을 하고 계시니... 바뀔리가 없지요... 12불 줘도 할 사람들이 있는데 업주 입장에서 궂이 더 주려 할까요?

언제나사랑해님의 댓글

  • 언제나사랑해
  • 아이피 130.♡.8.245
  • 작성일
작성자글에 저도 몇개덧붙이고싶은말이있는데...
- 구직할때 자신이 고용되었을시 함께일할사람들은 총 몇명인가?
도 중요함돠.. 텃새 장소마다다르지만 대부분 있음.. 심한데도 있음... ㅡㅡ
사람이 많을수록, 여자가 많을수록 (저도 같은여자지만...ㅠㅠㅠㅠㅠ) 텃새의 강도가 좀 커짐.!
물론 안그런곳도 많음! 케바케

-주당 (또는 2주당) 총 근무일수, 근무시간이 얼마인지?
공부하는학생기준으로 일주일에 5일씩 하루에 6시간만일해도 지침.. 공부도 병행해야하는데 쉽지않음...

- 하루 근무시간이 길다면 중간에 휴식시간, 식사시간이 제대로 포함되어있는지?
예전에 하루에 8~10시간씩 일한적있는데 식사시간도제대로없어서 많이 힘들었져.......ㅜㅜㅜ
적어도 밥 한끼 먹을수있는 30분정도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작성자가말한) 구인공고가 얼마나 자주올라오는지?
글에도써져있지만 진짜 중요해요~ 진짜로 이유가있으니까 그렇게 자주올라오는거라구요...ㅠㅠㅠ
제가 예전에 일했던곳은 3달만에 5명 나왔다들어감ㅋㅋㅋㅋ 알바가 들어왔다가 힘들고 사장성격도이상하니까
그만두거나 잠수타거나~.. 여기서 10개월일했었는데 어떻게일했었는지 지금생각해도 의문........

-자기집과의 버스노선, 시간표
이것도잘고려하고 일을 하셔야합니다. 시간표따라서 퇴근시간과 버스시간이 미묘하게 안맞고 애매할수있으니
이럴경우 가능하다면 사장님께 근무시간조정 (예를들면 10분 앞당겨서 출퇴근을 한다던가)을
물어보시면 됨!

-늦은시간까지 일을 하는지?
요즘시대가참불안하잖아요~ 특히 술집이나 레스토랑은 금토요일에 늦으면 11시에도끝나는데용,
이때 자가용이없는이상 대게 대중교통이나 걸어서 ㅜㅜㅜㅜㅜㅜ 퇴근을할텐데
위험하답니다ㅜㅜㅜㅜㅜㅜ여자분이면특히.

진격의게이님의 댓글

  • 진격의게이
  • 아이피 27.♡.123.11
  • 작성일
참 되도않는 논리로 영주권자들, 사장들 옹호하고 감싸는데
헛웃음만 나옵니다.
내 가족 위해서 남을 희생시키는게 당연하단 논리
법을 어기는 것에 부끄러움이 없는 당당한 태도
나이가 벼슬이고, 능력없는 애들이 알아서 기라는 자세,
고초를 겪고 노고를 겪어 이룬 자신들의 성과를 알아달라니
자기 밥그릇 챙기고 자기 이익 챙기고 자기 가족만 생각하고 자기 속한 집단만 생각하는 전형적인 이기적인 자세로 이룬 성과를 왜 타인에게 인정해달라는 건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뭐 워홀들의 복지와 일자리 구하는 것에 대해 도움이나 줬습니까?

위에서 사장들 옹호하는 글 쓴 분 중
그 누구 하나 나서서 워홀의 속사정과 그들의 속내, 그리고 고생은 알려고 한 적이나 있으며
자기 자식 중한줄만 아는 전형적인 소인배 마인드를 버릴려고 한 적이나 있으며
법을 어기고 위선을 행하는게 당연한 자신을 반성을 한 적이나 있나요?
그저 아픈 데를 찌르니 옳지 않은 것을 포장하고 부당함을 당연함으로 주장하고, 겸손을 모르며 그저 살아온 세월로 젊은 세대를
옳지 못함을 지적하는 것을 가리려고 하는게 참 우습습니다.

앞선 자는 뒷사람에게 모범이 되야죠
추태를 보이면서 훈계하지 마십쇼.
워홀들 다 성인이고, 살아온 세월로 인한 경험과 고생이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고작 나이 하나로 뭐라 하는건 내세울게 없는 사람이나 하는 자셉니다.

워홀들 애들 아닙니다.

적어도 사리분별과, 옳고 그름은 알아요.
대부분 교민사회와 다른 외국의 경우도 비슷한 걸로 알지만
참 중국교민사회나 일본교민사회랑 비교가 많이 되네요

실명요?
장원철이고 올해 27세 되었으며,
워홀 8개월차. 한인잡 횡포 나름 겪을만큼 겪었고 주변 인맥으로 들은 것도 많습니다.
영주권 준비하면서 먼저 영주권 얻은 분들께도 참 이런 저런 얘기 많이 들었구요.

아는 청소 매니저 형님이 그럽니다. 진짜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나도 돈 받고 일하는 입장인데, 한인 사장들 진짜 다 양아치라고'
매니저가 그래요.
사장들 다 서로 알고 쉬쉬하고 그들만의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도 압니다.
애들레이드 10대 악덕사장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요.
솔직히 여기서 더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쉬쉬할 만한 사실들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얻는 건 아니지요
잘못을 포장하고 미화시키지 마세요.

어르신들이 무시하는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세요.

진격의게이님의 댓글

  • 진격의게이
  • 아이피 27.♡.123.11
  • 작성일
지금은 일본계 직장 구했는데, 여기 외국 애들은 이런 얘기들으면 다들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당신들만 옳다고 생각한다고요.

Rider님의 댓글의 댓글

  • Rider
  • 아이피 119.♡.111.38
  • 작성일
너무 열받지 마시오... 이게 어찌보면 다... 그 잘난 민족성 아니겠소?
나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 그리고 나만 안걸리면 된다는 생각, 왜그리 정당하지 못하게 살려고 하는지..
나라가 좀 부유하고 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니 시기하고 질투하고 뭐 점점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호주뿐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한인사회.. 비슷합니다.

베로니카님의 댓글

  • 베로니카
  • 아이피 115.♡.50.177
  • 작성일
글쓴분과 어느정도 의견이 같은 7개월차 워홀러의 입장으로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구인광고 많이 올라오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느낍니다.
모두 다 겪어본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구인글이 계속 올ㄹㅏ온(이게왜 금지어?!) 다는건 좋은 의미는 아니지 않을까요?
그리고, 애들레이드 한인사회가 굉장히 좁아서 한군데 걸치면 여러군데 정보는 다 알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주변분들한테 물어보는게 저한테는 구직할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초창기에는 아니구요^^^^^^

웃고살자님의 댓글

  • 웃고살자
  • 아이피 138.♡.213.193
  • 작성일
참 너무 가슴 아파 한 마디만 적고 갈게요..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여지껏 이런 논쟁에 대해서 해결된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왜냐면요...게이님 같은 경우는 이렇게 열 올리다 워킹 비자 끝나면 욕이난 실컷 하고 귀국.....ㅎ
나머지 업주분들편에서 댓글 다신 분들은 그냥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잠잠 해 지구요....

항상 자기 자신을 뒤 돌아 보세요......
언젠가는 알게 되요....내가 어떤 비자로 어떤 상황에서 누구 편에 서야 하는 지를요.....
비자가 바뀌면서 입장도 바뀌니까요...
제발 현재 자기 상황만 옳다고 하지 마세요......

시간이님의 댓글의 댓글

  • 시간이
  • 아이피 121.♡.7.234
  • 작성일
비지가 바뀌면 입장이 바뀐다고요? 입장이 바뀐다고 옳고 그른게 달라지나요?
그런게 바뀐다면 법은 왜있고 왜 그것을 지켜야하나요? 웃고살자님은 마인드 자체가 이상하신거같은데요? 아무리 입장이 바뀌어도 법은 옳은 것이고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한눈님의 댓글

  • 한눈
  • 아이피 27.♡.114.23
  • 작성일
착한사람들도 얼마나 많은데
님들이 얼마나 아나요?
좋은잡 나쁜잡 소문도 들어보고 조사도 해보고
좁은 사회이기 떄문에 다 소문나는데.
그냥 다 싸그리 잡아 자기나라 사람들 욕하지 말고요

hiphop님의 댓글

  • hiphop
  • 아이피 210.♡.8.134
  • 작성일
2년전에 한국으로 돌아온 전 워홀러 입니다..
아직도 여전히 애들레이드 그리워서 가끔씩 포커스 들어와서 글 읽어 보는데...
여전하네요...
전 정말 소문이 안좋았던 곳에서 일했었습니다.
제 지인들도 걱정할 정도로 소문이 안좋았었죠
전 그곳에서 8개월정도 일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못버티고 나가시는 분들도 꽤 봤어요
구인광고 게시판에도 글 많이 올라왔었구요
시급..적었어요 최저시급..물론 안됬죠
그냥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재밌게 일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소문이 안좋았던 사장님
나쁜 분이 아니셨어요
정말 가족분들이랑 같이 호주 오셔서 영주권 준비한다고 아둥바둥 사시는데
옆에서 보는 제가 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도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싶어서
1불,2불 씩 올려달라고 부탁드려서 올려주셨었는데
항상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셨었어요
그러면서 일 정말 넘쳐나서 다들 힘들어할때
과일이라던지 간식같은거 항상 챙겨주시면서
힘내라고 하셨던게 생각나네요.
지금 그 사장님은 그 일 그만두시고 다른 조그마한 사업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물론 처음에 왔다가 시급적고 일 겁나 힘드니까
금방 그만두는 분들 많이 계셨었죠
말주변이 없어서 이게 무슨말인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결론은 소문과는 다르게 좋은 사장님들도 계실꺼라는 겁니다.
시급을 적게주면서 미안해하시고 쉬프트 빼면서 미안해하시고
그런 사장님들도 계시다는 겁니다.
너무 소문만 믿고 그 업체가 안좋다라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험해보세요 경험하러 가셨잖아요

lynkim님의 댓글

  • lynkim
  • 아이피 14.♡.56.226
  • 작성일
걍 읽고 지나가려는데
 중간에 악덕업주가 댓글단거 보고 웃겨서 씁니다 ㅋㅋㅋㅋ

민주잡님의 댓글

  • 민주잡
  • 아이피 60.♡.161.31
  • 작성일
제가 지금 첫직장으로 한인이하는 일식당에서 일하고있습니다. 2주일했는데 1주 디파짓있으면 1주일치만 받고 나머지 1주치는 그만둘때 받을수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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