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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비빔밥 선보인 이충재 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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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ssions on the Riverbank’에서 
대형 비빔밥 선보인 이충재 쉐프



지난 1월 19일 일요일, 애들레이드 컨벤션센터 뒤편 Riverbank의 The Blue Hive에서 ‘Sunday Sessions on the Riverbank’가 열렸다.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일요일 열리는 ‘Sunday Sessions on the Riverbank’는 이충재(Chung Jae Lee) 쉐프를 비롯해 Richard Gunner, David Swan 등 유명 쉐프를 초청해 매주 다른 테마의 음식을 선보이고 맛볼 수 있게 하는 이벤트다.

이충재 쉐프는 이 이벤트의 첫날인 19일, 한국의 전통음식 비빔밥을 선보였다. 특히나 그는 한 번에 300인분의 비빔밥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줘 내방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2010, 2012 “Flavours of the World”의 State Champion 등 요리와 관련한 수많은 상을 수상한 이충재 쉐프는 호주인의 입맛에 맞게 개량한 한국의 전통요리를 호주 현지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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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맑은하늘님의 댓글

  •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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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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